럭셔리(Luxury)11월호

정물지서

책가도의 세계에서 기물은 단순한 소유물이 아니라 지혜와 풍요, 자연과 평온을 상징하는 언어이다.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책가도는 쓰임이 넘어선 형태, 일상의 질서, 그리고 조용한 감정을 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