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책 만들기 CLASS안내

2004년부터 박물관과 도서관을 중심으로 <전통책 만들기>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지와 인쇄문화, 책의 역사, 세계기록유산등 이론 내용과 함께
목판인쇄, 능화판으로 옛책의 표지제작, 오침안정법으로 책을 직접 엮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천 년의 숨결 한지, 내 손끝에서 한 권의 역사가 됩니다.”
박물관에서만 보던 옛 책, 이제 직접 만들어보세요.
한지의 은은한 결을 느끼며 전통 목판 인쇄부터 오침안정법 제책까지!
한지라이프가 20년 노하우로 우리 기록 문화의 품격을 전해드립니다.

“기록문화의 정수, ‘전통 옛 책 만들기’ 교육의 모든 것”
우리나라 한지의 역사와 세계기록유산의 가치를 배우는 가장 생생한 방법!
한지라이프는 2004년부터 검증된 커리큘럼으로 전통 인쇄와 제책 기술을 교육합니다.
이론과 실습이 완벽하게 조화된 최고의 전통 문화 프로그램을 만나보세요.

주요 강의(since 2004)

국립민속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국가기록원, 한국국학진흥원, 전주 역사박물관, HISC 한지산업지원센터, 인제 산촌박물관, 대전 향토사료관, 밀양 미라벌 민속박물관, 목포 자연사박물관, 태영 민속박물관, 충현 박물관, 하남 역사박물관, 최용신 기념관, 성호기념관, 용인 도서관, 광주민속박물관, 포곡 도서관, 금산 기적의 도서관, 여성성공센터, 2007 서울국제북아트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화성 향토박물관, 금융사 박물관, 김치박물관, 북촌문화센터 등